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주상 절리란 지표로 분출한 용암이 식을 때 수축 작용에 의해 수직의 돌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절리(節理)를 말하는데 . 지표로 분출한 용암이 식을 때 수축작용에 의해 수직의 돌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모양의 주상절리는 현무암에 잘 발달하지만, 조면암과 안산암에서도 발달한다고 합니다.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현무암 용암이 굳어질 때 일어나는 지질현상과 그 후의 해식작용에 의한 해안지형 발달과정을 연구 ·관찰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 자원으로서 학술적 가치와 경관이 뛰어난 곳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