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여름에 두타산 갔다가 119 부를 정도로 힘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힘든 산이고 정상까지 너무 오르기가 힘들
었습니다.
산행초보인 사람은 함부로 갈 산은 아닌 것 같아요.
평소에 등산을 잘 다니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한 산이라고
생각은 듭니다만 정말 힘들었던 기억만 납니다.
정상에서 밥 먹으면서 산악회원들이 너무 힘들어하던 기억이 나고
두타산에 우물이 50개라고 해서 50정이 있는데 그곳에서 한참 쉬다
하산한 기억도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