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라는 신라시대의 유명한 스님에 관한 설화입니다
이 스님이 공부를 하기 위해 해외유학 하러 여행중이었는데
어느날 밤에 갑자기 비가 내려서 비피하려 어느 동굴에 들어갔고
자다가 목이 말라서 깨었는데 근처에 물바가지가 있어서 물을 마셨습니다
그런대 아침이 되어보니 동굴인 줄 알았던 곳은 무덤이었고 물바가지는 해골이었습니다
그때 원효대사는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라는 큰 깨달음을 얻고
유학 갈 필요 없을거 같아져서 돌아옵니다
이게 원효대사 해골물의 유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