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괴롭힘으로 볼 수도 있으나 실수의 정도가 어땠는지가 중요해 보이는데요.
어지간한 실수가 아니고서는 대충 혼나는 걸로 끝나지 '합당한 조치'까지는 안가는 게 보통이거든요.
질문에는 실수라고 간단히 한 단어로 끝내셨는데 그로 인해 회사에 큰 손해가 있었다면 실수에 대한 책임을 명확하는 과정이 있기도 합니다.
상사가 공개적르로 여러번 강조한 것이 경감심을 주기 위한 조치로 보이구요.
부그럽고 창피한 감정이 자연스럽기는 하나 책임질 건 책임지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합과정과 단톡에서의 업무상 실수 자체에 대한 문제점 지적만이 아닌 인격적 모독이 직접적으로 동반되었다면야 괴롭힘으로 볼 수 있겠으나 단순 던달에 그쳤다면 회사에서 초치가 가능한 수준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