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주5-6회 음주 , 잦은야식 , 평소에도 과식, 맛있는거 만 먹다가 178cm /98kg까지 쪘습니다. 체지방은 36%였구요.(20대때)
이정도면 괜찮지 라고 생각하며 살고있었는데
어느순간 보니 너무 뚱뚱하고 게을러보이는 제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의 시선도 뚱뚱한애
라는 인식이 박히고, 살이너무쪄 기존의 옷도 다 안맞았죠..
그래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몇번? 그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가서
30분씩 뛰었습니다. 운동못가면 식습관을 고쳐
저탄고지로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운동을 가게되는게 습관이되고
재미가들려 웨이트도 병행하게되었고,
하다보니 헬창 이라는 별명이 생길정도로
몸이 좋아졌습니다.
몸이 좋아지니 몸에맞춰 생활습관,식습관이 개선되었고 고혈압전단계 고지혈증 전단계 였던 제 몸은
순식간에 다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억지로 해야한다 라는 마음보단 차근차근 천천히
쌓아나가자 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하나하나 실행해보세요. 몸은 거짓말을 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