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요산이 과도하게 쌓이면 건강에 나쁘다던데 배출 방법이 뭔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28

TV에서도 봤는데 단백질 대사 최종 분해 산물로 알고 있는데 과도하게 쌓이면 통풍에 걸릴 수 있어서 나쁘다고 하던데

요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고 있는데 충분히 배출하는 방법은 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명규 의사

      이명규 의사

      연세이명규내과의원

      안녕하세요.

      물을 자주 드시는 경우, 요산을 희석하여 내보내기가 쉬운데 문제는 이로 인해

      요붕증과 전해질 부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온 음료를 드시는 것도 방법이지만

      가장 좋은 것은 단백질 섭취를 조금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요산을 배출하는 것보다 요산이 많이 생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나친 단백질 섭취는 요산을 높일 뿐 아니라고 간이나 콩팥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kg당 1.2g 이 넘는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요산은 과열량에 의해서 생기기 때문에 열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정 칼로리를 계산하고 그 칼로리 이내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적정 칼로리 계산기

      https://www.diabetes.or.kr/general/dietary/dietary_02.php?con=2

      음식일기 어플을 기록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태현 의사입니다.

      단백질 대사의 최종 분해 산물은 요산입니다. 통풍은 과도한 요산이 혈액에 축적될 때 발생하는 질병으로, 요산의 결정이 관절이나 다른 조직에 쌓이게 되면 통증 및 염증을 일으킵니다.

      단백질 섭취와 요산 생성 사이의 관계는 다소 복잡하지만, 고단백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요산 수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요산을 제거하거나 줄이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 섭취: 물을 많이 마시면 요산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물은 콩팥을 통한 요산 배출을 촉진시킵니다.

      2. 술과 카페인 줄이기: 술과 카페인은 요산 수치를 높일 수 있으므로,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3. 과체중 관리: 과체중이나 비만은 요산 수치를 높일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고푸린식품 제한: 푸린은 요산의 주요 원인물질이며, 일부 식품에는 푸린이 풍부합니다. 고기, 해산물, 특히 내장류는 높은 푸린 함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요산이 과다하게 쌓이면 통풍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요산은 소변을 통해서 배출이 되는데 그것을 배출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요산이 축적되지 않도록 음주를 하지 않고 식사를 주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