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사람에게 배신감을 받고 그것을 느끼면 사람을 믿지 못하는 건 당연함 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에 대해서 너무 솔직하게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거짓을 꾸며대서 나를 포장하는 것도 좋지 않구요.
상대와 대화할 때 적당한 선을 지키세요. 너무 일찍 마음의 문을 열지 마시고 경계모드로 있으세요
이 사람의 행동과 말이 언제나 한결 같다면 본인의 확신이 들어선다면 그때 더 깊은 대화를 나누시고 좋은 관계로 이어나가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