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왜 대한민국 사람들 유독 조선이라는 나라를 잊지 못하고 뭔가 열망? 이라는 것을 할까요?
뭔가 한국 사람들은 조선이라는 나라에 한이 있는것 처럼 항상 좋은 이야기 위주의만 들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조선의 자랑이라고 할만 한 것은 훈민정음 말고는 없는것 같지만 말입니다.
노비제도로 인해 수 많은 백성들이 노비였던 나라여서 자유롭게 살지도 못했고
청나라 한테 침략을 당해도 끝까지 명나라 사대주의 같은 명분 내세워서 백성들 죽게 만들고
임진왜란 와서 무능한 임금은 저 멀리 도망가버리고 그 와중 잘 싸우고 있는 이순신 장군 몇 차례 옥에 넣고 다시 재직 시키고
한국사를 잘 모르는 저만 이렇게 몇개는 나열 할 수 있는데, 왜 이리 조선이라는 나라를 왜그리 좋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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