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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84

Hs84

24.09.30

당뇨 환자는 그나마 어떤 주종이 덜 해롭나요?

질문 제목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당뇨 환자는 위스키, 꼬냑, 와인, 보드카, 데킬라, 소주, 맥주, 막걸리 등 중에서 약 500ml 이상을 마신다고 가정할 때, 가장 덜 해로운 주종이 어떤 것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정은 영양사

    이정은 영양사

    주식회사 동구전지

    24.09.30

    당뇨 환자가 음주를 고려할 때, 주종의 선택은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합니다. 당분이 적은 주종이 바람직하며, 맥주와 막걸리는 당분 함량이 다소 높아 혈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주종인 위스키나 보드카는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수 있으나, 과도한 섭취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드라이한 레드 와인과 소주는 상대적으로 덜 해로운 선택으로, 적당량 섭취 시에는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주종이든 과음은 건강에 해로우므로 적당한 양을 유지하고,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의사나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