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 여인들이 정말 은장도를 사용하였나요?

조선시대에 여인들이 정절을 지키기 위해 사용하였다고 알려진 은장도는 정말로 사용되었나요? 아니면 후대에 지어진 이야기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세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남녀가 몸에 지니는 노리개 또는 호신용 칼이다. 장식용으로 차기도 하고 남을 공격하거나 때로는 자결을 위한 것으로,
      한국에서 장도를 차는 풍습이 생긴 것은 고려 때부터이며, 조선시대에는 널리 보편화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염민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여인들에게 은장도는 실제로 착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 용도보다는 악세사리로써의 의미가 강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답변자에게 힘이되는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남녀가 장도를 차는 풍습은 고려가 원나라에 복속한 뒤부터 시작되어 조선시대에는 널리 일반화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