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소식을 들을때 마다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겪어 보아서 공감을 합니다. 처음에는 좋게 해결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보았으나 현실은 그렇지가 안드라고요. 결국을 이사를 하고 말았지만 상대방은 절대로 고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본인이 한번 환경을 바꾸어 보세요. 귀마게, 백색소음,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 라디오 소리, 등을 해보시고 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이사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렇지 안으면 잘못하다가는 이웃간에 사고가 날 수도 있으니까요.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