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평(關平, 178 ~ 219년)은 중국 후한 말의 무장이며, 촉한의 맹장 관우(關羽)의 장남(長男)으로 알려져 있어요. 아버지 관우와 함께 위나라 방덕과 대결하였지만 손권에서 패해 죽임을 당합니다. 그런데 사서에서는 관평이 관우의 양자라는 기록은 없지만 연의에 의하면 본래 하북 땅인 관정의 차남으로 관우가 천리행 도중 잠시 그의 집에 무었을 때 그를 보고 양자로 삼은 것으로 나옵니다.
관우의 67대손 관평의 6대손으로 관충금은 한국전쟁에 중공군으로 참전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