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자분의 자식이 아닌 조카이며 부모는 걱정을 안하시는데 왜 걱정을 하시는 걸까요 반대로 조카 입장이 되서 생각을 해보시면 삼춘, 이모가 인스턴 그만 먹고 운동 하라고 하면 어떠실까라는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또한 조카라면 아직 어린 나이일텐데 걱정이 앞서기보다는 어린나이에는 친구들이랑 같이 뛰놀면서 활동량을 늘리거나 아니면 조카랑 같이 놀만한곳이나 움직일만한데를 같이 움직이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은 강요를 하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