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인간을 더 외롭게 만들었을까?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시대지만, 오히려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인터넷과 SNS가 인간관계를 더 풍부하게 만든 것인지, 아니면 겉만 연결된 관계를 늘린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SNS를 통해 연결과 소통의 양이 늘어 났지만 대부분은 깊은 관계보다는 가볍고 그냥 스처지나가는 인연이 대분입니다 또 타인과의 비교를 하게 되는 일이 많아져 오히려 고독과 소외감을 심화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 됩니다

  • 인터넷이 생기면서 인터넷을 통해 해결할수있는 사람과의 교류가 필요없어진 영역이 넓어진건 맞는거같아요. 하지만 결국 만나지 않는 행위를 하는건 사람이라 인터넷이 사람을 더 외롭게 만들었다고는 보기 힘든거같아요. 인터넷을 통해 인터넷상에 교류가 늘어난 부분도 있으니까요.

  • 일단 화면만 보더라도 혼자 있을수있고 굳이 사람이없더라도 혼자서 먼가를 할수있기에 인터넷이 발달과동시에 오히려 외로워지는것같아요

  • 맞아요 너무 느껴요 대만은 그사람의 얼굴과 말하면서 느껴지는 표정같은걸 읽을수있고 상대가 즐겁고 또 나도 이야기하면서 웃고 얘기누면서 전해지는 뭔가가 있는거같은데 인터넷발달로 나를 숨기고 포장하고 그렇지않음에도 있는것처럼 과시하고 좋아요를 받으면 엄청 행복감을 느낀다던지 여러가지들이 사람을 더 외롭게 하는거같아요 점점 그런게 무섭다는생각도들고 아날로그가 그리웁네요

  • 인터넷의 발달은 인간관계를 악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비대면 접촉이 많아지면서 사회생활을 해야하는 인간의 본능과는 다르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외롭고 쓸쓸해진거라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생활에 편리함이 높아졌고

    오프라인에서에 활동이 줄어든건 현실입니다.

    sns가 인간을 병들게 한것도 사실이구요

  • 인터넷은 관계의 양은 늘렸지만 깊이는 얕아질수 있습니다.즉각적 연결과 비교, 과시 문화로 외로움이 커지기도 하지만 반대로 물리적 거리와 한계를 넘어 새로운 관계를 만들 기회도 줍니다. 결국 문제는 인터넷 자체보다 사용방식이며 깊이 있는 소통을 의식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 저는 인터넷 특히 sns가 더 사람을 외롭고 힘들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sns나 인터넷으로 부자나 인플루언서의 삶 혹은 잘나가는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이 생기고 이로 인해 더 외로움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