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노인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저소득층 노인의 의료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하던데요 정책적으로 노인이 서비스를 받기위함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저소득층의 노인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이유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리지 못함이 큰데요.
노인서비스를 다양하게 받기 위해서는 각 지자체 별로 노인실태를 파악하고
노인의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겠습니다.
또한 사회복지 인력을 늘려 혼자 지내는 노인들을 파악하여 이 분들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개선시켜
주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
저소득층 노인의 기준을 차상위나 기초생활수급자로 본다면 정책은 있습니다.
보통은 의료수급으로 병원비를 거의안낸다보시면 되는데요.
상담을 하다보면 저소득층일수록 병원가는것을 꺼려한다고 해야할까요..
잘 안가려고 하십니다.
확실한건 정책은 잘 되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저소득층이다보니 몇백원 몇천원도 부담일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소득이 낮다면 차상위계층 신청하시거나
장기요양 급여 및
바우처 시스템을 추천합니다
복지과에 방문하셔서 상담 후 절차를 밟아보세요
화이팅 응원 할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사회복지사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경우 의료접근성이 떨어지고 의료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가 부족합니다.
많은 홍보와 지원으로 의료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주시는 것이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것으로는 고령이나 치매, 중풍의 노인성 질환 등으로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치매, 중풍의 노인성 질환으로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요양시설이나 재가 장기요양기관을 통해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인 노인장기요양보험을 통해서 등급판정을 받아서 등급에 따라서 급여를 이용할 수 있고요. 재가급여로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 보호, 단기보호, 복지용구 지원, 시설급여, 특별현금급여 등이 급여가 있겠습니다.
그외에 어르신들을 의료지원에는 치과진료지원, 치매검진 및 진료비지원, 생애주기별 건강검진 지원, 무릎관절 검사 및 수술비 지원, 노인 안검진 및 개안수술십 지원, 안마바우처제도(안마비용 90% 지원)등이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무릎관절 검사의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MRI, 초음파 검사비가 지원되고요. 수술이 필요하면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접수는 인공관절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소견 명시된 진단서를 가지고 관내 보건소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고 합니다.
보통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의료급여 제도, 재난적 의료비 지원, 희귀질환 및 중증질환 치료비 지원 등의 형태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노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살펴보면
공공 의료 시스템 강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예방 및 교육 프로그램, 민간 부문과의 협력, 만성질환자 및 희귀질환자, 치매 조기 검진 및 관리비 지원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석제 사회복지사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노인의 경우 수급자격으로 인해 의료급여가 적용되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경우가 많지않으며 오히려 의료쇼핑이 문제로 대두될수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승용 사회복지사입니다.
아무래도 기초수급자 적용을 받아 정부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것이 가장 큰 혜택일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