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U-430이라는 열차가 있었고, 시범운행에서 431km/h의 속도로 주행하였습니다만, 그렇게 초고속으로 달리는 열차가 있더라도, 정차 역이 많은 대한민국 철도환경 특성상 큰 의미가 없으며, 고속열차는 속도가 빨리지면 빨라질수록 빨라지는데에 드는 전기세가 오르는데 그에 비해 단축되는 시간은 적어져서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300km/h의 KTX 열차가 향후 10년 안에 320km/h까지 속도를 내는 KTX-청룡 열차로 대체 예정입니다.
ktx가 300키로 정도 달려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두시간반 걸리는데 그보다더 빠른걸 도입할 필요는 현재로서는 없다고 봅니다. 수요가 별로 없거든요. gtx정도 되서 경기도끝에서 서울까지 30분대면 해봄직하죠. 그거 운영안되면 다 세금으로 충당해야되는데 실제 지방도시 지하철은 혈세들여 버티기하는게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