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운동을 하다보면 쥐가 날 때가 있어요. 왜 그런 현상이 생깁니까?

운동을 과도하게 했거나 장시간 하다보면 쥐가 날 때가 있어요. 왜 그런 현상이 생깁니까?

쥐가나면 매우 아파오고 잘 풀리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을 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질병이외에 쥐가나는 이유는 격한 운동으로 인한 근육 스트레스, 수분부족에 따른 전해질 결핍, 일시적인 혈액순환 장애 등이 있다고 합니다.

      격한운동으로 쓰지 않던 근육에 힘이들어가면 근육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운동전에 스트레칭을 하여 근육을 미리 풀어주고 운동을 하고 운동 중에도 자주 근육을 풀어주라고 합니다. 평소 걷기나 달리기를 많이 하면 운동량을 조금 줄이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진정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운동 중 발생했다면 경련성 수축으로 보통 이야기 합니다. 예방하기 위해선 수분 및 전해질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체내 나트륨의 저장량이 감소하면서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여 근육 주변에 수축과 신경의 오작동이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

      운동을 갑자기 과하게 할 경우 근 긴장도가 갑작스럽게 변해 근육의 경련이 발생해 쥐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갑작스러운 운동이나 짧은 시간에 급격한 힘을 주게 되는 경우 쥐가 잘 날수 있기 때문에, 운동량을 서서히 늘리는 것이 중요하며 갑작스럽게 힘을 가하는 것을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근섬유에는 근육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이완하거나 수축하는 것을 막는 센서가 있는데, 이 센서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 근육이 갑자기 과수축하면서 쥐가 나게됩니다.


      이 과수축에 통증이 동반되기 때문에 쥐가나면 아프다고느끼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중건 과학전문가입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혈액순환의 문제예요.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하체에 몰린 체액을 심장으로 올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아래로 내려보내고 또 하채에서 다시

      심장으로 올려보내며 헐엑이 순환되는데요.

      이 때에 그뉵이 뭉쳐져있거나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부종을 만들고 경련&쥐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에 자주 발생하는 쥐를 해결하시려면

      근육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뭉치지 않도록 자주 풀어주어

      하체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는게 아주 중요해요.

    • 쥐가 나는 이유는 인체 내에 물이 부족하거나 칼슘, 마그네슘 등이 부족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고있으나

      정확히 검증된 바는 없습니다.

      보통 격한 운동에 자주나타나므로 해당 부위에 충분히 준비운동을 해두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