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마우스를 사용하게 될 때 손목을 과신전한 상태로 움직임이 지속되므로 무리가 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수근관 증후군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손목이 중립위치에 가까우므로 수근관 증후군의 발생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자세가 좋더라도 반복적인 과사용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자세를 오랜 시간 유지하면서 마우스를 계속 움직이고 손목을 사용하게 됩니다. 때문에 마우스를 오랜 시간 사용하는 것은 손목에 좋은 자세가 아닙니다. 나이가 어리시니 잘 아시겠지만, 괜히 프로게이머들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종종 터널증후군에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