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홍깃털딱새396입니다.
그거 잘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대학교 단짝이 지금까지 그러는걸 보면.
자주 같이 먹다보니까 오히려 제가 익숙해져서
별로 신경쓰이지 않더라구요.
몇 번 말도 했었는데 친구가 밥 먹으연서 편하게 못 먹는 거 보고 이건 아니다싶어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친한 친구가 아닌 사이라면 말해서 어색해질 가능성 높아요. 그 사람이 불펀해하고 기분 나빠할 수도 있습니다.
소리나는 게 싫다면 같이 밥 먹는 기회를 줄여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