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마음이 힘들고 살기싫으네요

전 결혼해서 아이도 있는 한 남자입니다. 요즘들어 그냥 삶이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아이봐서라도 이러면 안되는데 아내땜에 너무 힘드네요 일적인것도 힘들지만 마음편히 쉴 곳 내집마져 너무 힘들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문제로 반복되는 잦은 다툼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우울증이 있으신가요? 분명한건 아내분도 같이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있을거예요. 관계는 쌍방이니까요 솔직하게 어떤점이 힘들게하는지 터놓고 얘기해보세요 다시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 아기가 몇살 인지는 모르지만

    이 시간 또한 지나갑니다.

    좀 만 애기를 위해 참고 견디시면 언제가는

    행복한 날이 올겁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수 잇는 무언가를 만드시는게 좋을꺼같아요 힘들어도 그 시간만 기다리며 참는거처럼. 그러고 그 시간이 되면 정말 나를 위한, 아무도 방해안하고 신나게 시간 보낼 수 있는 그런 취미같은거요

  • 수고하십니다. 매일이 지겹고 버거운 마음이 드시는 거 같은데

    이 시기 또한 지나가리 라는 마음만이 건강해질 수 있는 마인드

    같습니다. 한 가정의 아버지, 남편으로서 마음과 어깨가 무거운

    작성자님이 진심으로 편안해졌으면 합니다. 작성자님이 애기 걱정을 하듯이 자식분들도 시간이 지나면 가장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겁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 밖에서도 힘들고 집에서도 쉴 수 없다면 정말 버티기 힘들죠 일단 아내와는 거리를 두고 감정을 가라앉히는 데 집중하시고.억지로 맞추려 하지 말고, 혼자만의 시간이나 전문 상담을 통해 마음을 돌보세요.

  • 편안하게 생각하십쇼. 아내입장도 되보면서... 혼자 애들 돌본다고 생각해보면... 그래도 곁에 있을때 잘해야죠.. 그러지 않을까요?

  • 아이가 생기면서 엄마가 너무 힘든가 봅니다.

    엄마가 힘든 것을 해소하지 못하니

    남편에게 힘든 것을 풀려고 하나 봅니다.

    집에서 편히 쉬려고해도 아내때문에 쉴 수가 없으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퇴근하시면 아이와 잘 놀아주세요.

    아이와 노는 동안 엄마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남편을 힘들게 하는 것이

    줄어들겁니다.

    지금은 부부가 육아 스트레스를 받으니 거기에서 나올 방법을 서로 대화로 풀어서 두분다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