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지금은 환율도 높은 상황이라, 해외여행을 가면 비용이 상당히 부담스럽기 때문에 예전만큼 선뜻 해외여행을 가기는 힘들 것입니다.
이럴때 안갈려고 하는 친구들에게 억지로 자꾸 가자고 권유를 계속하면, 질문자님은 환율과는 전혀 상관없이 소비를 할수 있는 아주 축복받은 집안에 속해있다는 인상을 주어, 잘못하면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권유를 해서 별 반응이 없을시는, 아 환율이 빨리 내려가면 좋겠다.. 해외여행도 좀 선뜻갈수 있도록..이런 식으로 상대방도 공감할수 있는 멘트나 대화를 한번 시도해보시면 상대방의 마음이 열리며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