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ICBM의 새로운 엔진이 공개되었는데요.

최근 이란과 이스라엘. 미국이랑 전쟁중 북한이 ICBM의 새로운 엔진을 만들고 공개했는데 어떤 기술력이 향상 된건지 궁금합니다. 엔진출력드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한의 최신 ICBM 엔진은 추력과 효율성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구체적으로, 연료 효율성이 개선되어 더 긴 사거리와 더 무거운 탄두를 가능하게 하고, 엔진의 내구성과 안정성이 강해져 발사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고체 연료 또는 액체 연료 엔진 기술 모두에서 진보가 있었으며, 이는 빠른 발사 준비와 이동성 향상을 지원합니다. 높은 출력으로 인해 미사일의 최대 비행 속도와 고도도 증가해 탐지 및 요격이 어려워졌습니다. 이런 기술 발전은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다만, 정확한 세부 기술 데이터는 공개가 제한적이기에, 공개된 범위 내에서 추정한 내용임을 참고 하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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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순전히 공개된 정보로만 기준하면, 북한 ICBM 엔진은 추력 증가와 연소 안정성 개선 쪽이 핵심적이라고 합니다.

    한 번에 더 강한 힘을 내거나, 여러 엔진을 묶어서 더 무거운 탄두를 멀리 보내는 방향인 것이죠. 또 연료 효율적인 부분과 연소 제어가 좋아지면서 사거리나 탑재 능력들이 함께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출력 수치나 세부 성능들을 알 수가 없으니, 추정만으로 평가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북한 ICBM 신형 엔진은 추력을 높여 더 멀리 보내는 방향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단 로켓 기술과 비행 안정성이 개선된 점도 특징으로 보이고 고체연료 사용이 늘어나 발사 준비 시간이 짧아진 것도 중요한 변화입니다.
    추력 벡터 제어 등으로 명중률과 기동성도 향상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정확한 성능 수치는 공개되지 않아 일부는 추정에 기반한 분석이라는 것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바로 이틀 전(3월 29일) 터진 따끈따끈한 뉴스네요. 북한은 2026년 3월 29일 김정은 참관 하에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적용한 신형 고체연료 ICBM 엔진의 지상 분출시험을 진행했으며, 최대 추진력이 2,500kN으로 지난해 9월 시험 당시의 1,971kN 대비 약 26% 향상됐습니다. 2,500kN은 K2 전차 4~5대를 동시에 수직으로 밀어올리는 힘에 맞먹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미 미 본토 타격 사거리를 확보한 상황에서 이 추진력 향상의 목적은 단순 사거리 연장이 아닌 여러 탄두를 동시에 탑재하는 다탄두(MIRV) ICBM 개발에 있다고 분석합니다. 군사 전문가들은 북한이 단기간에 엔진 성능을 이렇게 끌어올린 배경으로 러시아로부터 고체연료 기술 지원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고체연료 방식은 액체연료와 달리 연료 주입 시간 없이 기습 발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략적 위협 수준이 더 높습니다. 이번 공개 시점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진행 중인 상황과 맞물려 있어, "이란과 달리 우리는 핵탑재 ICBM을 갖고 있다"는 대미 억제력을 선전하는 동시에 5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 대화 카드를 유지하려는 복합적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새로운 엔진은 힘이 더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엔진은 더 큰 힘을 내기 때문에 짐을 더욱 많이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는 곧 보관과 운용이 편해졌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