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73일 남아 초점연습시키려고 합니다

아기 기준 왼쪽눈이 사시끼가 있어서

초점 연습 시키려고 하는데 도움 될만함 방법 알려주세요^^

아직 기어다니지도 못해서 누워서 시키는걸 추천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 사시나 사안에 대하여 판정하기는 일러보여요! 그래도 한쪽으로 보는 연습을 하고 싶으시다면 초첨책 한면을 펼쳐서 천천히 좌우로 움직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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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 초점을 연습시켜 주는 방법은

    흑백.컬러모빌, 흑백.컬러 초점책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시작은 흑백 초점책. 흑백 모빌을 20~30cm 거리에서 흑백 대비가 강한 자극을 짧게 보여주면서

    아기가 초점책. 흑백 모빌을 응시하면서 천천히 옆으로 움직여 주도록 하세요.

    이때는 한 쪽만 오래 보게 하지 않는 것을 주의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생후 73일이면 아직 누워서 하는 짧은 초점 놀이가 가장 좋습니다.

    아기 기준 왼쪽눈이 사시끼가 있다면, 억지로 훈련하기보다 잘 보게 도와주는 놀이 중심으로 해주세요.

    가장 쉬운 방법은 아기 얼굴에서 20~30cm 거리에 흑백 초점책이나 대비가 뚜렷한 장난감을 천천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엄마 얼굴을 가까이 보여주고, 웃는 표정, 천천히 고개 돌리기, 눈맞춤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누워서 할 수 있는 놀이로는

    -흑백 모빌 보기.

    -초점책 5초씩 보여주기.

    -엄마 얼굴 따라보기.

    -딸랑이를 좌우로 천천히 움직여 보기.

    다만 생후 6개월 이전에도 눈이 계속 한쪽으로 많이 돌아가 보이거나, 4~6개월이 지나도 잘 따라보지 못하면 소아안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직은 많이 시키기보다, 짧고 부드럽게 자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아기가 싫어하면 바로 멈추고, 하루 여러 번 1~2분씩만 해도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기의 초점 떄문에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

    일단은 아직 생후3개월이 안된 아기라면은

    초점이 뚜렷한 시기가 아니기는 합니다.

    최소 3개월 이후부터 시선이 맞춰지기 시작하면서

    아직 조급한 시기는 아니라고 봐요

    아기가 초점이 맞춰지는 시기가 오기전에

    조금씩 초점 연습을 하기 위해서는

    아기가 시선을 끌만한 장난감을 이용해서

    아기 앞에서 좌우로 움직여 가며

    시선이 따라가도록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고

    꼭 장난감이 아니어도

    부모님의 손가락을 보면서 밝은 분위기 속에서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아기앞에서 많이 상호작용을 해주세요~

    아기들은 엄마아빠 얼굴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아지려 하기도 합니다

    아기들은 시기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초점이 맞춰지긴 하지만

    만약에 몇달이 지나도 여전히 증상이 그대로 라면

    소아과에 방문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항상 같은 방향으로 심하게 몰리거나 한쪽 눈만 지속적으로 특정 방향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강하다면 소아안과에서 꼭 확인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3~4개월까지 계속 되는 경우, 초점 맞추는 반응이 약한 경우에는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흑빌 모빌을 가지고 좌우 천천히 움직이면서 시선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딸랑이나 소리나는 전화기로 아이 정면 시선에서 좌우로 천천히 이동해서 따라오게 하는 방법이 효과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생후 73일이면 아직 눈 움직임이 완전히 안정되지 않아 순간적으로 몰려 보이거나 사시처럼 보이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누워서 할땐 아기 얼굴 20-30cm 앞에서 흑백 카드나 장난감을 천천히 좌우로 움직여 눈으로 따라보게 해주세요. 부모 얼굴 보여주며 눈 맞추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73살 아기면 아직 눈 초점이 완전히 자리 잡는 시기가 아니라서 가벼운 사시처럼 보여도 흔한 편입니다.

    누워 있을 때, 흑백 모빌이나 대비가 강한 초점책을 얼굴에서 20~30cm 정도 거리로 보여주세요.

    딸랑이나 장난감을 천천히 좌우로 움직이며 눈으로 따라오게 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는 1~2분씩 짧게 자주 해주는 게 좋습니다.

    조명은 너무 밝지 않게 하고 아기가 편안할 때, 진행해 주세요.

    다만, 한쪽 눈이 계속 심하게 몰리거나 100일 이후에도 보인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