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덕한코알라237입니다.
진상 고객은 그냥 흘려넘기세요.
저도 카페를 하고 있는데, 그냥 겉웃음으로 얘기하고 음료는 정성스례 만들어줍니다.
그 고객이 자주 오는데, 그 고객을 잡자고 시간을 낭비할 필요 없습니다.
평일 때마다 한번, 바닐라 라떼를 사간다고 쳤을때 월매출에 12만원 정도의 값을 치루는군요.
거기서 재료비, 인건비, 월세, 수고비 다 뺐을때 7~8만원 남을까요?
장사가 무지 안된다면 저런 손님도 잡아야겠지만 장사가 잘 될때는 그냥 웃어넘기는게 훨씬 더 속편한 방법입니다.
그냥 진상짓거리는 한귀로 듣고 반대쪽 귀로 내보내세요. 음료, 음식만 제대로 만들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