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가격변화에 비해 수요량 변화가 크면 탄력적이라고 하고, 가격 변화에 비해 수요량 변화가 크지 않으면 비탄력적이라고 합니다.
비탄력적이면 가격이 변해도 수요량 변화가 줄지 않는 다는 것이므로, 수요 공급 곡선과는 차이가 있다는 뜻이 됩니다.
예를 들어, 식량이 그렇습니다.
식량가격이 확 오르더라도 거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수 없기에 소비자는 그 가격을 지불하고 소비를 합니다.
대중교통 요금이나 전기세도 마찬가지 입니다. 요금이 올라서 비싸다고 직장인이 대중교통을 이용 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요소들 때문에 가격을 국가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