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교권은 회복 불가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언제부터인가 훈육 목적의 체벌도 불가능해졌고 혹시라도 말로 훈계하다가 조금이라도 말실수가 나온다면
아동학대로 신고 당하는 시대입니다
이건 즉! 기본적인 인성 교육이 불가능해졌다는겁니다
가정에서도 역시 아이들에게 체벌이 불가능합니다
요즘 애들 온라인의 발달로 각종 정보들을 습득하는데 불과 몇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부모에게 혼나면 부모도 아동학대라고 신고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서 교권이 회복되리라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입니다
추가로 학부모들도 문제입니다
자기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걸 알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관심 없고 자기 자식만 챙기기 급급합니다
오냐오냐 하던게 결국 지금 현실로 나타나는겁니다
우리나라는 교육제도를 전체적으로 뜯어 고치고 이런저런 법들도 뜯어 고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더이상 아이들은 아이들이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교활해지고 있습니다
이건 국가가 나서서 법과 제도 전부를 뜯어 고쳐야만 바로 잡을 수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