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많은 성격,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친구들에게 걱정 인형이라는 별명을 불릴 정도로 걱정이 많은 편이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걱정해 잠을 잘 못잘 때가 많아요. 걱정 많은 성격은 어떻게 고칠 수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큰돌꿩201입니다.

      본인의 생각자체를

      바꿔야 하는데요

      걱정해서 안될일들은

      걱정을 하지않는걸로

      사고방식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지요ㆍ

    • 안녕하세요. 똘똘한물총새248입니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본인에게 스트레스가 많아집니다 너무 복잡하게 깊게 생각하는것도 좋지만 때론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좋을때도 있습니다 모든일에 너무 진중할 필요없으니 좀 맘편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본인이 걱정할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앞으로 일어나지도 않을 것이구요

      불안은 본인이 만들어 낸 허상이다 라고 생각하세요

      ”무순 일이 일어나겠지”가 아닌 “정말 괜찮은 하루가 될거야”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생활에 보세요

      불안과 고민은 잠시 접어두는 것도 좋아요

      명상이나 호흡을 통해서 마음을 다스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고슴도치209입니다.


      걱정이 많은 성격 때문에 무척 고민이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본인이 그사실을 인정하고 고치길 원하셔서 조언을 구하시니 이미 반은 고쳐진것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씀처럼요~

      고민이 많다는 것은 내짐을 내려놓지 못하고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문제는 풀리게 되어 있는데 풀지 못하니 문제인거죠

      세상엔 사람이 할수 없고 풀지 못하는 문제들이 너무 많은게 인생이랍니다

      힘들때에는 신앙생활을 꼭 해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독교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될것이며 내가 처한 문제들이 풀릴것이고 인생이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될것이고 상당히 삶이 행복해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검은표범278입니다.

      걱정이 많은 성격이군요.

      걱정을 하다보면 또다른 걱정이 생기고 걱정어 뫼비우스 굴레에 빠지게 되죠.

      이럴때는 음악을 듣거나 운동을하면서 화제를 돌려보는 방법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