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건설현장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는건 아시다시피 너무 당연한 현상입니다. 오히려 공사현장에서 소음이 발생하지 않으면 비정상적인 상태라서 확인을 해봐야 할 정도 입니다.
소음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요식행위라고 표현하셨지만 작업장 내부에서도 소음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도심속 소음 기준치를 넘으면 공사가 중단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사 현장에 따라 틀리지만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은 오전 중에 한다거나 특별히 방음벽을 추가 한다던지 아니면 절차를 나눠서 최대한 조용하게 한다던지 하고 있지만 실제로 소음자체를 줄일 수 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납기와 공기가 정해져 있는 작업 특성상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소음이 발생하더라도 납기 지연에 따른 손해보다 소음벌금을 내는 것이 더 저렴하기 때문에 소음이 발생하더라도 공기를 맞추기 위해 어쩔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방음벽의 재료를 변경하거나 아시는데로 에어방음벽을 두텁게 사용하던지 해서 소음을 막는것이 최선인것이 현실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