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그친구가 너무 좋다면 먼저 연락을 해 보세요
저도 진짜 친한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도 본인이 연락을 잘 안해요
제가 거의 다하지 만나는 것도 이친구는 하루전에 애기를 해야하는 친구예요
처음엔 섭섭했지만 그친구는 그런친구구나 생각하고 내가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니
맘이 편해요 가끔 니가 연락하면 안돼냐 너 너무한거 알지 이런식으로 투정하면
그친구도 미안해 하더라고요
본인이 연락을 시작해 보세요 친구가 좋아할거예요
그럼 어색한것도 점차 사라지고 예전처럼 지내실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