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증권투자시 우리나라와 미국에서의 참고해야 할 경제지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증권 초보자가 증권에 투자할 경우, 우리나라의 수출입 통계나 미국에서의 구매자관리지수 등 참고해야 할 경제지표는 위 예시 외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 지표중에 반드시 봐야하는 지표 나열 해드리겠습니다.
매달 발표되는 CPI, Core CPI, PPI, PCE, Core PCE,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심리지수 등 보셔야 하고
매주 목욜에 발표되는 실업수당청구건수도 중요 지표 입니다.
가장 중요한 6주마다 실시되는 FOMC 금리 발표도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gdp 성장률, 주택판매대수, 중고차판매대수
소비자 물가지수 등 여러가지를 다 참고하셔서
종합적으로 판단하셔야 하며 안 중요한 지표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초보자의 경우 금리나 환율, 물가지수와 같이 직접적인 증시에 영향을 주는 지표부터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관리지수 등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를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여러 경제지표가 있습니다.
1) GDP(Gross Domestic Product, 국내총생산): 국가의 경제 활동을 측정하는 지표로, 경제 성장과 생산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인플레이션율: 물가 상승률을 나타내며, 높은 인플레이션은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3) 실업률: 경기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높은 실업률은 경기 침체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4) 금리: 중앙은행의 기준금리나 장기/단기 금리는 경제 활동과 주식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5) 소비자 심리지수: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과 소비 의향을 나타내는 지표로, 경기 전환 신호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6) 기업 실적: 기업의 수익성과 재무 상태를 나타내는 재무 보고서와 실적 발표를 주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