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일반직 공무원 공시생 숫자가 점점 적어진다고 하던데...
올해 일반직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공시생 숫자가 2006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하네요.
적은 월급과 철밥통 이미지가 겹치면서 점점 청년들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듯 한데..
각 지차체 에서도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해서 새로운 제도들을 도입했다고 하는데..
분위기는 여전히 차가운 것 같네요..
현실적으로 일반직 공무원의 매력도가 많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