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짧은치마 입고 계단 올라갈때 안 가리고 올라가는분들도 많은것 같은데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자분들중에서 짧은치마를 입고 계단 올라갈때 가방 같은걸로 뒤를 안 가리고 계단을 올라가시는분들도 꽤 있는것 같은데 뒤에 올라가는 사람이 진짜 민망한데 뒷사람은 생각을 안 하는걸까요?

오늘 지하철 계단 올라가는데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짧은치마 입고 계단 올라가는데 뒤 안 가리고 그냥 올라가서 팬티가 그대로 보였어요 속바지가 아니라 하얀색 팬티였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짧은 치마를 입는다면 대부분 속반바지를 입고있어 계단을 올라갈땐소 안가리는 경우가 있긴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속바지를 입었다고해도 가리는게 일반적이긴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앞에 올라간다면 절대 그쪽으로 시선을안두고갑니다

    괜히 오해할까봐

  • 왜 그 대학생여자분이 짧은 치마를 입고 계단을 오를때 뒤를 가리지 않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핸드백이나 손으로 뒤에 대고 오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 대부분 짧은 치마 입고 계단 올라갈때는 가리는 여자분들이 많아요~간혹 짧은 치마 입은것 모르고 안가리고 올라가는거죠~~~~~

  • 대부분 짧은 치마 입으시는 분들은 가리시던데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털털하신분들이나 조심성이 덜 한 사람의 경우 안가리시나봐요. 

    저도 올라갈때 마다 위로 보자니 눈치보여서 눈 내리 깔고 갑니다. 괜히 봤다고 뭐라하기라도 하면 어우 생각만해도 싫네요.

  • 신경을 쓰지 못하다보면 보일 수도 있죠. 그런 걸 봐도 괜찮은가 봅니다. 짧은 치마를 입으면 안에 속바지를 입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뒷 사람을 신경쓰든 안쓰든 그 사람이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 굳이 신경쓰인다면 가렸을 겁니다. 신경쓰지 않으니까 보던지 말던지 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 가끔 본인이 짧은 옷을 입고 있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어 가리지 못할 경우도 있고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같아 저 같은 경우에는 거리를 두고 올라갑니다. 멀리서 가거나 먼저 가거나 합니다.

  • 여자분들이 아무생각없이 계단을 올라가다보면 가리는것을 깜빡하고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괜한 오해를 부르고 싶지 않으면 계단에 오를 때 앞에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이 있다면 계단을 보고 올라가시는게 좋아요 괜히 변태로 오해받거나 신고당할 수 있어요

  • 뭐... 뒷사람들은 괜히 못 볼 걸 봐서 안 좋다는 생각을 하긴 하겠네여;; 근데 꼭 질문자님 마음 같진 않을 것이랍니다;; 가리고 다니긴 해야겠지만 너무나 바쁜 일이 있으면 모를 수도 있죠.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 보통은 속바지를 입어서 굳이 가리지 않아도 될정도인데요

    누군가는 속바지가 불편해서 안입고 아니기도 합니다^^

    이건 개인차라서 뭐라고 할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