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류지현 감독 귀국 인터뷰
아하

생활

생활꿀팁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예전 교도소에서는 실제로 콩밥을 줬나요?

교도소를 가면 콩밥을 먹었다고 하잖아요?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콩밥을 먹었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실제로 교도소 안에서는 콩밥을 준 적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쌘사슴벌레37
      날쌘사슴벌레37

      안녕하세요. 까칠한까마귀599입니다.

      1957년 처음 정해진 교정시설은 주식 혼합비율지침은 재소자들에게 쌀 30% 보리 50% 콩 20%의 비율로 제공하라고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가는게 꿈인 고양이 107입니다.

      콩밥이 교도소 밥으로 불리게 된 것은 과거 교도소 주식에 대두라는 콩이 들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956년 처음 제정된 "형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법률(형 집행법) 시행령" 등에 따르면, 교도소의 "주식은 백미, 대두, 속(조) 및 맥류의 혼합으로 한다."라고 되었다가, 1995년 "주식은 쌀과 보리의 혼합으로 한다."라고 변경되었고, 2014년에는 "수용자에게 지급하는 주식은 쌀로 한다."라고 개정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