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시를 쓰고 문학공부하고 작품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건
다 똑같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편견이나 선입견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에 대해서 걱정을하신다면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그냥 실력으로 보여주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실력이 엄청난 작품이나 소설 그림을 보여주신다면 사람들은 그 작품을 보면서 감탄하고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내가 최고의 실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어떤 분야든 실력으로 보여준다면 다들 호불호 없이 실력으로만 평가 받을것 같습니다! 편견이나 선입견 이런거 생각하지마시고 일단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더 열심히 노력하고 정진해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