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깁밥 300줄 주문한 공무원 음료값 600만원 송금 했는데 아니 이리많은걸
전라도ㅗ 여수에서 위조공문 이런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게 무슨일 인지 잘 아시는분 알려 주세요 김밥 300줄 음료 일천오백만원 여수 시천 문화예술관 직원 이게 무슨 소리인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당 사건은 여수시청을 사칭한 금품갈취형 사기로 보입니다.
김밥 300줄+음료 등 600만원대 처럼 과도한 금액의 구매 요청 공문을 위조해 업체에 전달함
공문에는 여수시장의 직인, 부서명, 팀장, 과장 결재형식 등이 포함되어 있어 정식 문서처럼 위장됨
업체나 개인이 이를 사실로 믿고 송금했다면 사기 피해가 확정되며 해당 문서를 발신한 자에 대해 범죄조사 및 법적처벌 이 가능함
결론은 이번사건은 공무원 , 공문서 위조- 업체에 과다 구매 요청- 송금유도 방식의 전형적 사기이므로
관련 어체들은 구매 공문, 직인, 결재라인을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남 여수에서 공무원 사칭과 가짜공문을 이용한 정교한 사기 사건이 발생 하였는데요.
피해자는 지역 김밥집 사장으로 시청 직원인줄 알고 거래 했다가 600만원을 잃었다 라고 합니다.
사건은 11월 7일 여수시의 한 깁밥 집에서 벌어졌습니다.
한 남성이 '시청 문화예술과 직원' 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불꽃축제 설문조사 음료'관련 공문서를 보여줬습니다.
공문에는 "시민 대상 행사 음료 구입 예산 승인" 이라는 내용과 여수시장 직인까지 찍혀 있었지만, 확인결과 모두
위조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기범은 신뢰를 높이기 위해 김밥 300줄 주문까지 함께 진행 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사용 음료 대신 구입해 달라며 600만원을 송금해 달라고 요청했고, 피해자는 시청 예산 처리 절차가
있는 줄 알고 그대로 송금했다 라는 뉴스가 보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