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숙련된자라287입니다.
그쵸.. 5년 주기 10년주기설 있지요
저도 그랬었는데..
전 이렇게 극복했어요
일단 일할때 이회사가 내꺼다!! 라는 생각과 나아님 안되
그렇지만 자만하지말자 로 일했고요
퇴근은 칼퇴!! 일과시간에 할일 딱하면 칼퇴 가능합니다
그렇게 퇴근해서 가족이랑 시간을 보내거나
운동, 친구들 만나기 등으로 스트레스 풀었어요
주말에는 늘어지기~~~ 그리고 월요일엔 다시 활기차게
이렇게 하다보니 지금은 괜찮긴한데...언제 또 찾아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