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술자리를 만들려는 회사선배 어떻게?

회사 선배분이 일주일 중 어떻게든 술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회식이나, 거래처등을 만나서 같이 참석을 하게 만듭니다.

매주 이렇게 술자리를 만드니 저포함 모두가 힘들어 하는데요.

물어볼 때 마다 약속이 있다고 할 수 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휘날리는가을바람에코스모스501입니다.

      저도 이런 똑같은 상황이 있었는데 건강 핑계로 가족핑계로

      술 일절 못먹게 되었다고 통보식으로 말했습니다.

      때로는 인맥 관리도 강단있게 해야되는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인생사는거 진짜 편합니다.

      남들 눈치안보니까 얼마나 속이 다 후련하던지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가기 싫으면 솔직히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매주 술자리는 너무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너무 강압적인것 같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술로써 옆동료에게 피해를 주니요. 그냥 뒷탈없이 솔직히 말하는게 나중을위해 좋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냥 말하세요.

    •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술자리 참석 강요도 직장 상사 갑질에 들어갑니다.

      꼭 낄자리인지 잘 확인하셔서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하셔버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