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에게 남편에 대한 하소연을 하는 여자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얼마전 제가 있는 부서로 옮긴 여성분이 있는데 저희 부서가 남자만 있다보니 서먹해 하시고, 팀장님이 신경 좀 써달라셔서 같이 점심도 먹으며 친해졌습니다. 같이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데 남편이랑 나이차도 있다보니 이런저런 남편에 대한 하소연을 많이 합니다. 어쩔땐 꼴도 보기 싫다고도 하구요. 원래 여자들이란 모이면 남편 험담도 많이들 하잖아요?

저에게 그러는 것은 같이 이야기할 여자 동료가 없기 때문이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한동료라서 그런것 같아요.

    여자 동료도 없고 편해서 남편 흉을 보시는것 같아요

    듣기가 거북하시면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남편 흉을 보는 것만으로 그분이 어떤 목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어쨋든 유부녀고 회사 동료니 적당히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무엇을 걱정하는지 모르겠지만... 그저 편한 동료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담스러우시면 거부하시는게 좋을 듯 싶고 우리나라는 아직 1부 1처제입니다.

  • 아마도 그런것 같아요. 조금친해졌으니 이야기도나누고 하는거 겠죠 다른의미가 있는것같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유부녀잖아요 다른마음은 없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