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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웃는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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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우울증 어떤말을 해야 위로가 될까요??

결혼 7년차 남편 입니다

연애 때 부터 가난한 연애를 했으며, 아내가 돈 때문에 저와의 결혼을 택한 건 아니지만,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접하고 보고 하다보니 현재의 상태를 힘들어 합니다.

아내의 주변 친구들은 모두 결혼해서 돈 많은 남자를 만나 집에서 놀면서, 시부모님에게 용돈까지 받는 삶을 살고 있는데 본인은 현재 맞벌이이며, 자녀도 없는 현재의 상태에 대해 힘들어 합니다

문제는 아내의 우울증인데, 일 하기 싫다, 왜 나만 이런 결혼생활이냐, 살기 싫다, 이런 말들을 자주 합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힘든 아내를 위로해 주는 것 뿐인데, 위로를 하다보면 그래서 "어떻게 할꺼냐" 와 같은 현재의 불안을 해소 시켜주길 바라는데요

아내도 현 상황이 당장은 답이 없는건 알고 있지만, 저런 말들을 자주 하여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해야 아내가 힘이 날지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내의 우울증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 계시군요. 결혼 생활이 어렵고 주변과 비교하게 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입니다. 우선, 아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단 말을 잘 들어주시고 경청해 주세요. "너의 기분이 어떤지 정말 이해해"라는 식의 말을 통해 경청해주시면 아내는 자신이 소중하게 여겨진다고 느낄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아내가 현재 겪고 있는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힘든 일은 함께 짊어져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아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세요. 그리고 작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일상에서 작은 변화를 시도해보자는 제안이나, 함께 간단한 산책을 하거나 요리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작은 일들이 아내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 마지막으로, 아내와의 대화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보세요. "우리의 상황이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함께 나누면, 아내가 조금이나마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위로와 지지를 통해 아내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참.. 힘드시겠네요.

    처음에 저런 말을 들었을때 너만 힘드냐!? 나도 힘들다! 난 뭔 안 힘든줄 아느냐?

    누구나 다 정신병 하나는 갖고 사는거다! 라고 말을 해봤는데 소용 없더라구요.

    전문가 치료가 답입니다.

    해주는거 없어서 전문가라는 타이틀이 안정감을 주고 약도 꽤나 도움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한번 말씀해보셔서 내원해보세요.

    힘내세요.

  • 남자는. 어차피 일을해야합니다

    저같으면. 과감하게. 아내분 직장을. 그만두게

    하겠읍니다

    그리고 남편분이. 혼자서. 가정을. 꾸려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놀거 다놀고. 언제 부자가 됩니까

    아내 분이. 소중하다면

    쉬지말고. 일년내내. 모둔. 알바를. 다해가면서

    아내분을. 편하게. 쉬게해주세요

    남편분이. 이런모습. 한달만. 보이면

    아내분은. 예전처럼. 밝은. 모습이 됩니다

    일해서. 죽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남편분의 마내를 걱정하시는 마음이 느껴지는데요.먼저 아내분을 병원으로 데리고가서 상담을 받으시고 치료받게 하세요.행복이란 사람 생각하기 나름이예요---힘내세요

  • 아내가 우울증으로, 일 하기 싫다, 왜 나만 이런 결혼생활이냐, 살기 싫다, 이런 말들을 자주 한다면 심각한 우울증입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힘든 아내를 위로해 주는 것 뿐인데, 위로를 하다보면 오히려 반론을 주장하시는 군요. 남편으로서 참 힘드시겠습니다. 우울증 치료에는 바깥 여행이 좋다고 합니다. 두분이 멀리 밖으로 여행을 하시면서,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이끌어 보세요. 잘사는 친구들과 비교하는 것은 상대적 박탈감을 가져오므로 친구들과도 자주 안만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먼저 병원에 가셔서 상담및 치료를 하는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우울증은 옆에서 좋은 말을 해준다고 해서

    좋아지지않습니다. 아내분을 데리고 병원에 가셔서 도움을 받으세요,

    그리고 좀 안타까운건 왜 남들 사는걸로 비교를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맞벌이를 본인만 하나요? 대한민국 부부들 대부분 맞벌이 하고 있습니다. 요즘 물가랑 집세가 한두푼인가요?

    물론 남편혼자 벌어서 잘살면 좋죠, 그러나 그게 몇명이나 되냐는거죠~남들은 어떤데 우린왜 그러냐?

    이런 생각부터 바뀌셔야 우울증에서 벗어나실듯 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현재 경제적인 이유로 친구들과 비슷하시는 심리적으로 압박부분이 우울증으로 다가오거 같네요 위로 말보다 이번기회에 시간은 내셔서 가고 싶은 곳 여행하시면 좋은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70입니다.

    우울증을 겪고 계시나 봅니다. 우울증은 치료가 어렵습니다. 다만, 지금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sns를 지우시고 통신에 대한 부분을 인터넷 상에서 다른 사람들과 비교되는 삶을 보는 매체를 없애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지금 현상태에선 어떤 말을 해도 위로는 되지 않을듯 합니다. 나는 왜이럴까..왜 나만 이러고살지..이런 상태이신것같은데 그게 해결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지금 일하시는게 힘드신것갇은데 잠시 일을 쉬시는건 어떨까요..그리고 우울감이 너무 심하시면 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 아내분이 현재 상황을 알면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말로 위뢰 받아서 풀리지 않을 거 같습니다. 자녀가 없다고 하시니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아니면 아내 분이 나아질 때 까지 쉬게 하는 것도 생각해 보시는 것도 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게 되면 앞으로 더 문제가 될 거 같은데 우울증 나아질 때 까지 쉬게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어느 것 하나 해결하기 쉬운 문제가 없네요. 부모님의 문제와 자녀의 문제를 타인과 비교하며 살아가기 시작하면 그 비교는 끝도 없는데, 이를 알지 못하나 봅니다.

    우선 우울증인지 우울감을 느끼는 것인지 확인해보고 우울증이라면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내비둔다고 하여 낫는 것은 아니기에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우울감을 느끼는 것이라면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 비교를 멈출 수 있도록 나의 상황도 충분히 행복한 상황이라는 것을 느끼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는 있는 것 만으로 감사하고 때리거나 자산을 뺏어가지 않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것입니다. 자녀는 태어나 주면 고마운 것이고 자녀가 없다고 하여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요즘에는 자녀를 갖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누구하나 비난하기 보다는 지금의 이 순간 이 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바꾸도록 노력해보세요. 조금씩 변화할 것입니다.

  • 질문자님의 질문내용 볼때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으로 비추어지네요. 우선 아내분의 우울증 증상과 여건을 고려할 때 아내분이 좋아하는 취미, 여행 등 생활의 작은 변화를 유도하여 아내분을 위로와 사랑으로 진심어린 치유가 바람직하지요.

  • 솔직히 말로는 해결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아내분이 알고있는데 백번 말해봤자 똑같은 생활인데 지금 상황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뭔가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왜 시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자녀야 없을수도 있는 문제인데 맞벌이까지 하는데 왜 그렇게 살고 계신지요? 제가봐도 아내분의 마음에 공감이 가네요

  • 항상 주변을 돌아보고 비교하다 보면 항상 나만,,

    우리만 쪼들리면서 살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질 때가 많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비교를 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의 부족한 부분만 보게 됩니다.

    잠시 아내분과 함께 조용히 쉴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아무런 방해 없이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오시면 아내분도 새로운 활력소가 생기게 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삶이 돈 많은 가족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우울증이라 이해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힐링을 해보시는것도 도움이 되고요.

    부부상담을 다녀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잘 이겨냈으면 하네요... ㅠㅠ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주의 지인얘기들어보니깐 우울증 치료 받으면서 주말마다 시간내서 캠핑다니고 하면서 치료가 됐다고 합니다. 캠핑이 아니더라도 주말마다 드라이브라도 하시면 괜찮아질꺼 같네요

  • 우울증에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최고의 위로라고 합니다 옆에서 계속 "힘내" "내가 더 잘할게" 등등의 위로를

    해준다고 해도 아무런 위로가 되지 못한다고 하고 오히려 힘들어 진다고 합니다 우울증 환자들은요

    그리고 현실을 볼 줄 모르는거 같아요 주변 사람들을 봐서 뭐할까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한걸 비교해봤자 본인만 힘들어 지는건데요

  • 현재본인의상황을 계속 다른주위에사람들과

    비교하면. 항상우울해지는것같습니다 그것은 오롯이

    남편의 책임을 돌리는것도 좋지않습니다 아내의

    우울증만 걱정하지마시고 그런아내에게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질수있는본인도 되돌아 보기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이 궁금한 고양이 입니다.

    아내의 상황이 자꾸 누구와 비교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우울증 입니다.

    남들과 같은 삶을 살 수 없으니 당장 해결은 안되겠지만

    주기적으로 여행이나 쇼핑 등 적절하게 보상을

    통해서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잠시 일을 쉬면서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연애 때 부터 가난한 연애를 했으시군요. 아내가 돈 때문에 님과 결혼을 택한 건 아니지만,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접하고 보고 하다보니 현재의 상태를 힘들어 하시군요. 아내의 주변 친구들은 모두 결혼해서 돈 많은 남자를 만나 집에서 놀면서 계시고 시 부모님에게 용돈까지 받는 삶을 살고 있으시다구요. 그런데부인께서는 현재 맞벌이이며, 자녀도 없는 현재의 상태에 대해 힘들어 하시군요. 우선 말로 위로 해주시고 우울증이 너무 오래 가시면 병원에 내원하세요..


  • 아내 분께서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현재 우울증을 앓고 있기에, 힘든 소리를 내었을 때 '너만 힘드냐, 나도 힘들다', '누구나 정신병 하나는 안고 산다' 이런 말을 듣는다면 정말로 힘들 것 같습니다.

    글쓴이님께서도 지금 굉장히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아내 분을 위로할만큼의 힘을 내실 수 있는 상황이라면... 좋겠습니다.

    아내 분께서 해결책을 원하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마땅한 방도가 없다는 것을 아내 분께서도 알고 계실 겁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그 우울감이 남편에 대한 책망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 건데, 만약 그렇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서로에게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서로를 의지하며 현재의 상황을 이겨내는 것이겠죠.

  • 제 주변 지인과 비슷한 사례인데요

    우선 질문자 님의 심심찮은 위로 드립니다.

    좋은 방법은 아니나 해당 일은 비교에서 부터 비롯되는 일이라

    결혼하고 나서 동창회에 보내지 말라는 얘기가 있을정도로 비교는 불행을 불러옵니다

    때문에 친구들의 소식을 듣는 일을 줄이는게 좋겠습니다...

    남편분과 지내면서 행복한 부분이 분명 있을테지만, 본디 가진것은 잘 못보는게 인간이라 합니다

  • 현재 상황에 대해 우울감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본인이 생각을 고칠 수 밖에 없습니다.

    갑자기 로또에 당첨될 확률도 낮고, 갑자기 환경이 180도 바뀔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 즐거움을 찾고,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본인들만의 행복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와이프분께서는 다른분들과의 비교를 덜 하실 수 있게 SNS 활동을 자제하게끔 유도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힘드시겠지만 종종 여행, 나들이 등의 삶을 환기시킬 수 있는 활동들을 즐기시면

    그 중에 활력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옆에서 잘 버텨주시고, 같이 우울하고 같이 화나실 수 있지만

    잘 타이르고 기다려주시면 금방 괜찮아지실 겁니다

  • 일을 쉬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일하는 시간을 좀 줄일 수 있는 알바등을 찾아서 덜 벌지만 사회 생활은 하는 패턴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 아내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신이 이렇게 느끼는 건 당연해, 나도 얼마나 힘든지 알아'라고 말하며 감정적 지지를 표현하세요. 해결책을 바로 제시하기보다는, '우리 함께 작은 것부터 찾아보자'는 식으로 접근해 아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게 좋습니다. 또한, 아내가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필요하면 전문가의 도움도 권장하세요. 무엇보다 아내가 혼자가 아니며 당신이 곁에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세요.

  • 저두 지금 힘들게 애셋을키우는 가장입니다 위로의 말도필요하겠지만 제일중요한건 아내분이 남편분에게 충분히 사랑받고있냐가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맞벌이하시느라 마주칠시간이라곤 일끝나고 쉬는날 뿐일텐데 서로힘들겠지만 얼굴마주치는 시간동안이라두 아내에게 무한 사랑표현을 해보세요

    내가 먼저다가가서 충족할때까지 사랑을 주세요

  • 우울증을 겪고 있는 배우자를 지지하는 것은 힘들 수 있지만, 당신의 관심과 이해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입니다.

    1. 판단하지 않고 들어주기:

    아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 방해하지 말고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하지 말고 들어주세요. 때로는 그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2. 전문가의 도움을 권장하기:

    아직 상담을 받지 않았다면, 부드럽게 정신 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을 제안하세요. 도움을 받는 것이 괜찮다는 것과, 당신이 그 과정을 함께 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주세요.

    3. 함께 활동하기:

    그녀가 즐기거나 과거에 즐겼던 부담 없는 활동에 함께 참여하세요. 간단하게 산책을 하거나, 함께 요리를 하거나,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좋습니다.

    4. 과도한 긍정 피하기:

    긍정적인 태도는 중요하지만, “괜찮아질 거야” 혹은 “힘내”와 같은 말을 자제하고 그녀의 감정을 무시하지 마세요. 대신 “네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것 같아”와 같이 그녀의 어려움을 인정해주세요.

    5. 우울증에 대해 배우기:

    우울증에 대해 더 배우는 것은 더 공감할 수 있게 해주고,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우울증은 단순히 ‘기운 차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인내심과 꾸준한 존재감:

    우울증은 개선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중간에 후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각적인 개선을 강요하지 않고 꾸준히 사랑과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7. 작은 목표를 격려하기:

    그녀가 샤워하기, 짧게 산책하기와 같은 작고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작은 성취감이 점차 기분을 나아지게 할 수 있습니다.

    8. 함께하는 셀프케어 활동 권장:

    당신의 정신 건강도 중요합니다. 함께 요가, 명상, 부부 상담과 같은 활동을 고려해보세요. 이는 두 분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지적인 배우자가 되는 것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힘든 시기에 스스로도 지원을 받으며, 강하게 버티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같이 요가나 운동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울증엔 대화보다 몸을 움직여야 생각이 맑아지더라구요 함께 운동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누구나 가끔식은 주변들과 비교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긴하죠 ᆢ 그 정도가 너무 심할땐 우울증까지도 올수있지요 솔직히 저도 그런 생각이 들때면 남편을 힘들게 하거나 스스로 우울감에 빠져 힘들때도 있습니다 그럴땐 위로의 말보다는 직접 움직이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매 주말이 힘들면 2주에 한번씩이라도 여행을 다녀오거나 함께 쇼핑이나 맛집 외식을 하거나 하는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그것도 효과가 없으면 전문가 상담을 받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상당히 힘든 상황에 놓여계시군요...

    위로에 말을 해줘도 결국은 현재상황이 바뀌지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않을거같습니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해도 결국은 이 상황이 똑같으면 또 다시 우울증은 올수 있을거같네요

    어떻게해서든 남편분께서 힘을 내셔서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지도록 노력하셔야 문제가 해결될것으로보입니다

    적어도 어떻게해서 노력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식으로 얘기해보는건 어떨까요?

    남이 변하기를 원한다면 본인도 변해야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지금의 힘든상황에대해서 위로를드리며 나이대가 젊으신거같은데 그시절을 곀어본 인생선배로서 조언하자면 현재는어려워도 지나보면 아무것도아니더라구요.대화를많이하세요.목표를 서로 설정하고서 하나씩이루어가면 좀나아질겁니다.

  • 저는 딸 둘에 홀벌이하는 남편입니다

    스트레스 받으시죠? 지금 당장은 혼자 일하시면서

    외이프분은 쉬게 할 수 있습니다

    와이프분 씀씀이만 크지 않다면

    와이프 분이랑 현실적인 대화를 해보세요 

    계획을 잡고 앞으로 지출 앞으로 살아갈 때 준비할 것들

    집에서 쉬면서 육아하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 하는일이 

    100% 생깁니다 

    이런 부분을 술한잔 하시면서 진실된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정말.... 남일 같지가 않아서 많이 힘드시겠네요.

    남과 비교를 하면서 사는 사람과 곁에 있는것도 참 스트레스 였었습니다만 서로간의 대화로 해결은 쉽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정말 절실합니다.

  • 아내분께서 남들과 비교하는 것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많이 느끼고 계신 것 같네요. 그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종교나 책 등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시고 계시네요.마음의 병이라는 우울증은 그냥 지나칠 수 도있지만 부부 동반으로 병원에 방문하세요.그리고 의사선생님 진료 및 처방으로 극복해 내시기 바랍니다. 어렵겠지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견뎌내고 아내분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세요.힘내세요.

  • 말없이 같이 있어주고 조용하게 여러가지 해주는것도 도움이됩니다

    가끔가다가 기분전환도 시켜주고요

    사람마다 다르긴해도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더군요

  • 먼저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미 아내 마음에 그런 마음이 있다면 위로 몇 마디로 쉽사리 위로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시고 그 후에 조언을 해주심은 어떨까 합니다.

  • 실현 가능해 보이는 미래의 계획을 공유하시면서 지금보다 더 행복한 가정을 같이 그려보세요. 아내분이 현재의 반복되는 삶이 미래까지 지속될까 더 두렵고 힘들 수 있습니다. 사람은 '희망'이 없으면 동력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면 우울감이 옵니다. 미래 계획 설계시엔 중간중간 아내분의 의견을 물어가면서 맞춰주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남편의 긍정적 계획이 아내분의 것으로 전이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아내에게 말보다는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생활에서 느낄수 있는 작은 행복감을 지속해서 느끼게 해주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말보다는 행동이 더 몸이 느낄수 잇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내분이 우울증을 겪고 계셔서 본인 뿐만아니라 님도 많이 힘드시겠네요. 옆에서 위로를 해주는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치료를 먼저 해보심이 어떨가요? 그리고 아내분과 함께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보세요. 여행도 괜찮구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있잖아요. 아내분 우울증이 나아져서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아내분을 쉬게하고 친구들과 여행도 가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우울증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얘기도 하고, 남편분과 같이 여행도 다니고 그러다보면 병원의힘을 빌려서 치료하시면 안정을 찾지않을까요~~

  • 죄송합니다만 외부로 향하는 시선부터 차단하시길 강력히 권해 드립니다. 20년전 공익요원 월급 25만원을 받으며 흡족해하던 제 앞에서 법이 바뀌어 한달에 10억 벌던분이 5억 벌게 되었다고 세상 무너진 마냥 울고 있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원하던 친구중 열심히 공부해서 적당히 큰 규모의 병원장이 된 친구녀석이 우리 친구들중 젤 힘들어 합니다. 그 이유는 그 계급의 사람들끼리 비교하고 경쟁하는게 레벨이 다르더라구요. 원하는 삶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결국 만수르가 되어야 만족하는건가요? 필요한 삶 속에서 적당한 행복이 혹시 좋지 않습니까? 몇억짜리 외제차를 타고 다닌들 갈 곳 없으면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습니다. 적당히 굴러가는 차만 있으면 갈곳 찾아 즐길수만 있으면 되는것이 아닐런지요. 스트레스는 결국 외부로 향하는 쓸데없는 시선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할거냐? 답은 만수르가 되셔야죠. 정말 만수르가 되셨는데 빈 살만을 언급하며 투정부리시지는 않으실런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 위로도 어찌 계속해주나요 본인스스로 한선택인건데 님도힘드시겠어요 착하시네요 위로해줄 생각도 하시고 남과비교하면 내삶은 구질구질하죠 비교도 꼭 잘된사람들하고만 하더라구요 그것보다 더힘든 사람도 많은데 ...다 보이는것 처럼 행복하지만은 않을꺼예요 모든 받으면 그만큼 상대방도 바라게되니까요 내손으로 떳떳히 벌면서 사는게 젤 좋긴한거 같아요 살아보니 전 ....

  • 일단 결혼생활이라는건 남의부부와 비교하다보면 내결혼생활은 다 남들보다 못하다는생각이 많이 들꺼예요ᆢ

    돈이 전부가 절대아니거든요

    부부간의 사랑과신뢰가 제일중요합니다

    지금남편분은 아내를걱정하고 많이생각하시는거같아요

    아내는 남편의사랑과자상함 그리고

    성실함이 있다면 남들과비교하지마시고 아직자녀가 없을때 맞벌이하셔서 종자돈잘모아서 제테크잘하셔서 점점나아지는 삶을 잘계획해보시길요,

    그리고 자녀계획도 잘세워서 행복한가정만들며 살아가시길바래요ᆢ

    돈많아도 불쌍한부부가 많답니다~~

  • 정신과 병원가서 상담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위로와

    일시적인 해결책을 준다해서 끝나지않을것 같아요.

    상담하면서 치료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저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시고 다 공감해주세요.

    다른사람의 삶을 보기보다 둘만의 삶을 보세요

    우울증이 심하다면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꼭 같이 받으세요

  • 아내의 우울증은 남편이 충분히 케어해줄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옆에서 지켜주세요 그렇다고 금방 좋아지진않습니다 관심을 계속 해서 보내세요

    그럼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좋아져요

  •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지네요. 같이 병원을 가보셔요.

    그리고 많이 들어주고, 같이 여행도 다니시고 사람들과 우울려야 조금은 우울함이 줄겠죠!

    주변에 비슷한 부부들 보면 참 힘들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극복 가능할것입니다~~

  • 상황에 대한 인지 ㆍ수용 능력 저하(체력 저하와 흐르몬결핍등)와 생활고에 따른 번아웃증상이 우울증으로 변질 되었읍니다.

    배우자님 께 일체의 직장. 직업을 내려 놓는 마음과 남편이 그러한 말을 하고, 아내분에게 자식이 없음으로 인한 자괴감과 자신에 대한 실망이 컸으리라 보이며,

    상대적 박탈감이 우울감을 더 고양되게 했으니, 배우자님을 쉬게하고, 여행. 취미활동. 평소 듣고싶었던 청강등을 자유롭게 하게 하시고, 연애 이전의 모습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남편분이 배려를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정신적 우울감이 깊다고 여겨질 때 구청. 동 사무소 정신건강센터를 이용하시기를 권합니다.

    약 처방이 필요 하다면 전문 정신과에가서 상담후 약 복용도 나름의 방법입니다.-우울증 악화 방지는 됨.

    아내분과의 소통도 중요합니다.

    아내 분이 하고 싶어 하시는 걸 해 주도록 배려 해보세요.

    자신의 본 모습을 찿아가는 과정이라 여기시고,남편분도 아내를 사랑하시는 모습이 보이시는데, 돈이 인생을 깂어치 있게 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몇십년 전에는 돈이 인생의전부가 아니라고들 하지만,그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것은 죽기일보직전에 느낍니다.는 아무나 누구나 말은 하여도, 아니 상상 이상의 돈이 있어본들 자기의 인생을 살지 않은 사람은 까르마의 법칙에 의해 윤회를 할 수 밖에 없읍니다.

    다른 말로 조금 선회 되었지만, 자신의 인생 의지-선업과 홍익정신. 이타자리-대로 사시길 권하여 봅니다.

    감사합니다.

  • 지인의 우울증을 경험해서 알지만 우울증은

    정말 우려됩니다

    아내분을 최대한 편안하도록 위로해 주세요

    아내분이 원하면 직장도 그만두도록 하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 아내분도 힘들겠지만 지켜보는 남편분도 힘들것 같아요...힘내시구요.

    아내분이 일을 억지로가 아니고 자기성장으로 생각하면 참 좋을텐데요.

    일을 하고 싶어도 육아때문에 못하는 사람도 많거든요.

    저도 육아랑 일을 병행하면서 늘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것 같아 힘들었거든요.

    근데 둘다 제 삶에서 소중한 부분이라 포기할 수도 없구요.

    열심히 일하는 자체가 행복이고 본인의 삶이란 걸 아내분이 느낄 수 있는 영화 같은걸 같이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건 남편분도 마찬가지인데 불평하지 않잖아요. 처갓집 재산으로 편하게 살겠단 생각도 없구요.

    그걸 아내분이 자연스럽게 느끼고 서로 감사할 수 있음 가장 좋은거죠^^

  • 지금의 심정 괴로워시겠습니다ㆍ여자란 원래 남하고 비교잘하고 남편한테관히 투정부리기도 합니다ㆍ저도 가난한집에 시집와서 사는것이 무척 힘들게 살아왔는데 그힘이 자식 키우는 보람 으로 치유되었다고 봅니다ㆍ애기를 키우시기를 권해 드립니다ㆍ여자는 모성애가 아주 깊어요ㆍ

  • 안녕하세요.

    당장 상황이 나아지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오늘 하루, 아니면 이번주 분위기를 한번 내서 선물이나, 맛집이나 여행을 계획해보는건 어떨까요?

  • 집에만 있다고해서 우울증은 해소되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질문자님과 취미활동도 공유하고 여행도 자주 다니면서 우울증도 해소하셨으면 좋겠네요.

  • "이렇게 잘난 것 없고 가진 것 많지 않은 나를 선택해줘서 고마워. 마음같아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주고 싶은데 내가 너무 못나서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 같아 항상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 당신에게는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뿐이야. 당신이 요즘 더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거 알아. 염치 없지만 그래도 나와 평생 함께 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당신마저 없으면 이 세상에서 가진 것이 하나 없어. 남들 만큼이나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주겠다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계속 노력해서 상황이 조금씩 조금식 좋아지도록 하겠다고는 약속할게. 지금 일이 너무 힘들고 버거우면 조금 편한 일을 찾아볼까? 아니면 우선 그만두고 쉬어볼까? 당신이 하고 싶은대로 해, 난 그 무엇보다도 당신이 소중하고,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내분의 마음을 잘 달래주시고, 두 분이 잘 대화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님의 착한 심성이 뭍어있는 사연이네요.

    아내분이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현재의 삶에 지치고 힘들어 하시네요.

    건데 따지고 보면 요즘 힘안들고 편안하게 지내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아내의 친구분들 수다를 떨면서 과장된 표현과 오버 액션으로 인하여 아내분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수도 있어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다들 힘들게 살면서 아닌척 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리고 정말 처가나 본가가 부잣집이 아니면 외벌이로는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먼저 힘들어 하는 아내분에게 매일 따뜻한 말로 위로를 해주시구요,

    결혼 7년차이면 애기를 빨리 가져보세요.

    애기를 키우다 보면 미쳐 몰랐던 재미로 새 삶을 사는 기분도 들겁니다.

    퇴근후에는 아내분과 같이 가벼운 취미생활도 해보세요.

    지금은 무기력증에 빠져서 모든게 싫어지니 피곤하고 짜증만 납니다.

    어떤 변화를 주어 삶의 활력소를 찾아야 합니다.

    모든걸 다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우울증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잘 해결하시어 행복한 부부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나요?전문가와 상담받고 우울증약을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많이 호전됩니다. 하지만 우울증을 떠나서 남들과 비교하다보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반대로 님의 가족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도 많고, 처가도움으로 편하게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결혼은 동등한 위치에서 하는 것인데 왜 아내는 집에서 놀고 시부모님 용돈을 받는 것이 당연한가요?왜 처가에서 해준거 얘기는 안하나요?모든 사람들은 제 나름의 고충을 안고 다독이며 살아갑니다. 같이 결혼해서 같이 살려고 같이 버는 것을 남편때문에 본인이 불행한 것처럼 말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힘든 상황에서는 이기적이게 될 수 있고, 우울증이 있으면 객관적인 사고판단이 어려울 수 있으나 아내가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그게 님의 탓은 아닙니다. 우울증의 원인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고, 그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곤 돈을 버는 것 뿐인데, 당장 큰 돈이 생길 것도 없으니 계속 아내는 불평불만, 님은 아내의 감정쓰레기통이 될 뿐입니다. 결혼생활에 불만이 있는 사람에게 배우자가 무슨 위로를 한들 위로가 될 리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제 배우자가 그런다면 저는 혹시 이혼을 원하는지 물어볼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따라줄 것이고요.

  • 사실 어떤 부분에서 우울이 오고 어떤 부분을 와이프가 좋아할지는 케이스 마다 다 다를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해결 방법이 다 다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