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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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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빚갚은 사람만 바보냐. 이런 말이 나오고 있네요.

열심히 빚갚은 사람만 바보냐. 이런 말이 나오고 있네요. 113만명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부채탕감 방안이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 및 도덕적 해이를 가져온다고 보겠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맞습니다. 저도 대출이 있고 매달 대출을 갚고 있는 입장인데 무려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의 빚을 갚아준다면 열심히 대출을 갚던 사람들은 바보가 된다고 생각할 가능성도 있고 그럼 앞으로 열심히 빚을 갚는 사람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글쎄요?? 열심히 빚갚은 사람들안 바보같은기분이드네요~~ 빚을 탕감해주면 누가 열심히 일을 해서 빚을갚을까요?그냥 놀면서 생활을 하죠 좀 형편성이 없는것같네요~

  • 대규모 부채 탕감 정책은 자영업자 구제라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성실 상환자에게는 상대적 박탈감과 도덕적 해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것은 사실인것같습니다. 이후 정책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조금 더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 네 저도 좀 이해가 안되요 소상공인들만 국민인가 싶기도하고 문재인정부때도 소상공인들만 너무 퍼주는게 아닌가싶었는데 또 똑같은 짓을하네요.

    저렇게 빛 다갚아줄것 같으면 질문자님 말씀대로 어떻게든 빛갚아보려고 애쓰던 사람들만 바보가 되는것이고 빛으로 허덕이는건 소상공인뿐만이 아닙니다.

    누구 말만따라 억지로 사업하라고 칼들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자신들이 선택한길로 망한건데 그걸 왜 도와줘야하는걸까요?

    열심히 회사다니며 좀 잘해보겠다고 하다가 빚진사람들도 같은 맥락 아닌가요?

    하려면 다해주던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