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물가는 완전 박살났나요?

아르헨티나가 화폐가치가 1년에 반토막 난다고 들었는데 아직도 아르헨티나 물가는 완전 박살 나 있는 상태 인가요? 그리고 대통령이 계속 바꼈다는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아르헨티나는 화폐가치가 실시간으로 하락이 되었었죠. 근데 2년 전에 경제학 교수가 대통령이 되면서 물가는 나름 안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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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여

    아르헨티나의 상황은 현재 극심한 통증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물가 상승률이 최저 수준으로 내려와 있으며 소비자들은 공공요금이나 식료품비 부담이 매우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하비에르라는 인물인데 초강력 긴축 정책을 펼치고 있어 국민들 입장에서는 최악이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