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 7은 화학적으로 중성을 뜻합니다.
7이하면 산성 7이상을 염기성이라고 하는데요.
숫자가 1차이 날때마다 산성이 10배 차이납니다.
산성, 염기성 모두 산도가 심해지면 반응을 더 잘하게 되는데요. 반응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약간의 에너지에도 용액과 반응을 잘 하는건데요. 그래서 농도가 높은 염산의 경우 반응성이 높아 물질을 녹이는 거랍니다.
사람의 피부처럼 안정화된 물질도 반응성이 높은 산성과 만나 반응을 하게되고 그걸 녹는다고 표현하는거죠.
일상 제품속 산성, 염기성은 산도가 높지 않아 인체에 큰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