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는 인간의 손이 가지 못하는 곳까지 깊속히 파고들어 로봇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바다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기술적 한계에 부딧히고 있습니다. 로봇에 GPS, 센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해류와 바람을 예측하고 쓰레기를 자동으로 탐지하여 수거함으로써 인력 대비 10배 이상 높은 효율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염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데이터를 수집하여 해양환경정책에 활용가능하며 쓰레기를 분석해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술도 병행하고 있는 기술적인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첨단기술이 도입되어 높은 초기 개발비와 유지관리에 필요한 운용비용이 발생하며 해양 환경의 기상변화나 조류 및 해저 지형 등으로 로봇 작동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법적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한계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