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9개월여아를 키우고있습니다..
19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있습니다.
밥먹으려하면 안먹겠다고해서 치우려하면 먹겠다하고 그러다 안먹고.
본인이 뽀뽀하자고해서 다가가면 싫다고 해서 뒤돌면 다시 뽀뽀해달라울고.
기저귀나 옷 갈아입자하면 안입겠다해서 알겠다하고 안입히면 입혀달라고 떼쓰고..
안아달라 이유없는 짜증은 이해하고 참을 수 있겠는데
앞서 말한 사례들이 하루에 수십번 겪으니 미칠것같아요.
절 만만하게 보는건가요.. 하루종일 똥개훈련하니 힘드네요.
제가 광광 울거나 소리지르면 눈치보며 말 듣습니다.
좋은 방법은 아닌것같고 저도 그러고나면 체력적으로 너무 지쳐서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어서요..
남편은 아기가 엄마가 좋아서 장난치는거라는데..
좋게대하면 더 그럴것같아 점점 웃음도 안지려하고
감정도 없어집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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