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생활비 드리는 경우도 많나요?!

결혼 한 이후에도 부모님 생활비 드리는 경우도 많은지요?! 결혼전에는 조금씩 드릴 수 있지만, 결혼후에도 부모님이 요구하시면 드리는게 맞는걸까요?! 거절하기도 어렵고, 참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 한 이후에도 부모님 생활비 드리는 경우는 부모님의 현 생활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부모님이 생계를 스스로 유지할 수 있으면 생활비를 드리지 않아도 되겠지만

    특별한 수입도 없다면 당연히 생활비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 결혼후에는 부모님이 요구한다고 해도 부부사이에 협의를 해서 정하는것이 좋습니다. 본인들의 경제력에 맞게 정해서 주면 좋지만 부부사이에 의견이 맞지 않으면 주지 않을수도 있어요.

  • 부모님께서 어떤 돈이 들어올 곳이 없고 노후준비가 되지 않으셨다면

    형편에 맞게 조금씩 드리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보면 생활비를 드리는 경우도 있지만 드리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부모님의 형편이 어떤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더라구요

    평생 아이를 한명 키우는 데 들어가는 돈이 엄청납니다

    키워주셨으니 적어도 부모님께서 생활에 대한 여유가 없으시다면 도와드리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 결혼 후에는 부모님 용돈을 명절이나 어버이날 ,생신날 그렇게 드리고 있습니다 결혼후에 부모님이 요구하신다면 명절 ,생신때 드리지 말고 나갈비용 12로 나누어 다달이 조금씩 드리세요

  • 솔직히 기념일이나 명절에 용돈을 드리는 것은 괜찮지만 생활비를 드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드리는 것이 맞지만 여유가 없다면 솔직하게 드리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결혼 후에도 부모님 용돈이나 생활비 드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보입니다. 부모님이 정말 연금이나 기타 노후 자금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있으면 모를 까 그렇지 않다면 당연히 용돈이나 생활비를 챙겨 드려야지요. 누구나 나중에 내 자식에게는 절대 손 벌리지 않는 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사람일 이라는것이 마음먹은 대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 자녀가 결혼을 해서 부모님에게 생활비를 매번 드리는건 사실 부담감이 큽니다.

    자녀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크게 부담이 가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당히 부담이 되기때문에 부모님과 대화를 하셔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자녀가 힘들다고 하는데 계속 요구하는 부모는 없을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모님생활비드리는 경우는 많지않겠죠.본인 결혼하고 사는데 대부분 빛이있기에 한달 벌어서 한달살기 바쁜것이 현실이기에 여유가 있는분들 빼고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 두분 합의하에 양가에 똑같이 드리는게 좋습니다. 부모님이 수입이 없다면 배우자와 협의해서 조금 더 드리는것도 항상 의논하고 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