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의 친구들 이름은 어느정도나 알고 계시나요?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다니는 자녀와 대화할 시간이 대부분 비슷하게 줄어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성인 아닌 성인 대우도 해줘야 하고, 정체성을 찾고 있는 자녀를 존중도 해줘야 하는데,
평상시에 친하게 지내는 부모자식간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는 대화가 길지 않는 것이 현실인것 같습니다.
학교에서도 좋은 친구들과 지내는지도 모를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자녀가 학교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몇 몇 정도인지 아시나요?
자녀의 가장 친한 친구이름은 몇 명 정도 아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한명정도 아는것 같아요. 아이가 자주 말하는 한명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학교 생활을 지켜보고, 필요할 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나 모든 친구들의 이름을 알 필요는 없으며, 자녀가 느끼는 소중한 친구들과의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자녀가 친구들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녀가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다니면 친구들 이름을 많이 알기 어려운 것 같아요. 자녀와 대화할 시간이 줄어들기도 하고, 자녀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하니까요.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부모와 자식 사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대화가 길지 않은 경우가 많죠. 학교에서 자녀가 좋은 친구들과 지내는지 모를 때도 많아요.
보통 친한친구 3-4명 정도만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친구들 이름을 많이 알았는데, 점점 클 수록 아는 친구들 이름이 줄어드는 것 같네요.
보통 부모님들은 자녀가 집으로 친구들을 자주 데려오거나 아니면 평소에 자녀가 친구들 얘기를 많이하지 않는이상 이름을 잘 모르는거 같습니다 자주데려오는 친구들 자주 얘기하는 친구들 합쳐서 보통 5명 내외 그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친한친구숫자는 정말친한친구도 3명 이내인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자녀가 있을 나이가 아니라서 부모님의 입장에서 답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자녀의 입장으로써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제 주위 친구들 중에서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 10명 정도는 부모님께 이야기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학생때도 그랬었고 성인이 된 지금도 그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