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원펜타스에 부적격 및 계약포기 등으로 잔여 세대가 많이 나왔는데, 이는 부정청약에 대한 정부의 전수조사가 예고되고 높은 분양가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 등으로 인한 것 같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잔여 물량은 예비당첨자에게 순서가 돌아가서 (물량의 500% 선정) 무순위 청약까지 가지 않고 끝날 것 같다고 합니다.
보통 분양을 통해 당첨된 수분양자의 물량에 대해서 부적격자 판정에 따른 취소분과 본계약을 포기한 포기물량에 대해서는 무순위 청약을 통해 다른 당첨자를 선별하게 됩니다. 무순위 청약의 경우 기존 순위청약과는 다르게 청약자격이나 요건이 완화된 청약과정이며, 청약통장여부나 지역제한등을 따지지 않고 청약이 가능한게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