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진주만 기습 이후 일본이 미국 본토를 공격하지 못한 것은 군사적 능력의 한계때문입니다. 당시 일본 해군은 태평양 전역에 해군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국 본토까지 작전을 수행할 만큼 작전을 수행할 정도는 아닙니다. 특히 항공기와 함대는 하와이를 넘어 본토까지 도달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또한 일본은 미국 태평양 함대를 무력화시켜 일본의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확장 계획을 방해하지 못하려고 하는데 목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당시 일본은 미국 항공모함을 파괴하지 못해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의 공격 위험이 크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본토 공격이 불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