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차 판매 견적 확정 후 주행거리에 따른 감가

신차 출괴 될때까지 현(중고)차를 타다 팔려하는데 출고까지 기간이 좀 걸려서 처음 가격 제시 받았을때보다 출퇴근으로 1200km 정도 증가했습니다. 이런 경우 처음에 확정 받은 금액에서 추가 감가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고차 견적 확정 후에도 주행거리 증가에 따라 추가 감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행 거리 차량 상태를 기준으로 평가한 후라도 주행거리가 추가되면 소모품 마모, 잔존가치 하락을 반영해 감가가 이루어집니다,

    1000-2000 km 증가 시 수만원 단위의 감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고까지 시간이 걸리면 계약서에 주행 거리 기준 및 감가 조건을 명확히 확인하세요.

  • 아무래도 주행거리가 늘어났으니까 재평가를 받을가능성이 높을것같습니다 대부분의 중고차업체들이 최종 인수할때 다시한번 차량상태 그리고 주행거리를 확인하더라구요 1200km정도면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겠지만 보통 1만km당 10-30만원정도 차감되는경우가 많으니까 질문자님 차종이나 연식에따라 몇만원정도는 빠질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미리 업체에 연락해서 주행거리 증가한거 말씀드리고 재견적 받아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중고차 판매 견적은 보통 출고 전 예상 주행거리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출퇴근으로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감가가 더 적용될 수 있어요.

    처음 제시받은 가격은 예상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감가폭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판매 전에 판매자와 다시 상담하거나 감가 기준을 명확히 확인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면 예상치 못한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 확정 금액을 받으셨다면 아마 큰 상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차 구매하시는 딜러에게 중고차를 판매하시는 거죠?

    그렇다면 크게 상관 없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