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이직하는 이유가 일이 힘들어서보다는 사람 때문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참고 다니다가 도저히 견디기 힘들면 제가 스스로 그만두었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상한 건지 어딜 가나 안 맞고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ㅠㅠ 사회생활은 정말 힘들어요.
솔직히 일은 하면 되는데, 사람과의 관계는 일처럼 그냥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서 쉽지는 않죠. 가능한 대화로 해결해 보려고 하고, 말이 안 통하는 상대면 그냥 최대한 내 기분 상하지 않게 원래 저런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넘기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나만의 활동(운동하기, 노래 듣기 등)을 하면서 해소하고자 노력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